본문 바로가기

추리(추리게임,크라임씬,방탈출)

키이스케이프 메모리 컴퍼니



Film by EDDY
시리즈의 시작.
전체적으로 메모리 컴퍼니가 어떤 곳이고, 에디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는 에피소드다.
75분 테마인데 시간이 녹아 내리듯 몰입감이 좋았다.


Film by STEVE
굵직한 외전.
전체 시나리오와 큰 연관은 없지만, 이어지는 BOB을 하다보면 웃음 포인트가 조금씩 있다.
마지막 에필로그는 BOB을 빨리하고 싶게 만든다.
그래서 제대로 된 재미를 위해선 STEVE를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잠입 테마인데, 내 취향에 딱 맞아서 세 테마 중 가장 즐겁게 했다.


FILM by BOB
시리즈 중 가장 잘 만들어진 테마.
짜임새도 좋고 와, 정말 잘 만들었네? 라는 말이 나온다.
또 적절한 이머시브(배우가 나온다)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메모리 컴퍼니’ 세계관이 계속 나오고 있긴 하다.
큰 줄거리는 EDDY와 BOB.

2026년 3월 2일 현재,
무비무드 지점에 1개
에버랜드 지점에 3개가 있다.
그리고 보드게임 형식으로 아직 발송되지 않은 테마도 한 개 있다.